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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4도 올들어 최고기온...담양에 폭염주의보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6-08 16:02 | 댓글 : 0 개

오늘(15일) 광주의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광산  34도를 최고로
담양 33.8도, 곡성 옥과와 나주 다도가 33.5도, 화순 32.9도 등
광주를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올해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담양은 내일도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늘 오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도 광주와 담양, 장성, 곡성의 낮 기온이 33도로 예상되는 등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이번 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다가
목요일 쯤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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