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주차된 차량서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6-03 16:01 | 댓글 : 0 개
주차된 자동차 안에서 장애인인 아들과
어머니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58분 쯤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 자전거도로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50대 여성인 A씨와 A씨의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아들이 중증장애인이었고,
어머니가 다른 가족에게 편지를 남긴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03 > BBS 뉴스 > 주차된 차량서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