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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 재난지원금 슈퍼·편의점·식당서 사용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6-02 16:02 | 댓글 : 0 개
광주 시민들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3분의 2가량을 슈퍼와 편의점,
식당에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9일 현재 10만5천3백50여구가
선불형 지역 화폐인 광주 상생 카드로 재난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업종은 동네 마트를 포함한 슈퍼와 편의점으로
사용액은 전체의 38.4%인 81억3천4백만원이었습니다.

음식점 사용액은 27.9%인 59억여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는 어제까지 지원 대상 61만5천2백여 가구 중
58만8천6백20여 가구가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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