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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내일 예정대로 고3 등교...'야자'·보충수업 방침은 달라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20-05-19 16:39 | 댓글 : 0 개
전라남도교육청은 예정대로 내일(20일)부터
고3과 전교생 60명 이하인 초·중학교 학생들이
등교수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7일에는 유치원과 초 1∼2학년, 중3과 고2,
6월 3일에는 초 3∼4학년과 중2·고1,
6월 8일에는 초 5∼6학년과 중1 학생들이
순차적으로 등교수업을 시작합니다.

전남교육청은 고등학교 야간 자율학습과 보충수업은
학교 자율에 맡기기로하고
학급 당 학생 수 25명 이상인 과밀학급에 대해선
2부제 수업이나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생 좌석을 거리를 띄워 지그재그로 배치하고
급식실 테이블에는 칸막이를 설치하는 한편
학교 수업일수의 20%까지 가정학습을 인정하고,
수업 시간도 5분씩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내일 고3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유치원·초·중·고 등교를 하기로 진행하기로 했지만,
고등학생의 야간 자율학습과 보충수업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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