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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억원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전 경영진 실형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2-14 16:10 | 댓글 : 0 개
하청업체와 거래 내역을 부풀려 2백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세화아이엠씨 전 경영진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오늘세화아이엠씨 전 대표이사 유모씨와
유씨의 아들, 전 임원 강모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5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2백70억원 상당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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