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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매월 넷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 "지역경제돕자"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20-02-13 16:35 | 댓글 : 0 개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지역상인 소통의 날'로 정하고
도청 구내식당을 휴무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쳐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상인 소통의 날'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에따라 도청 공무원들은 지역 상권을 살리자는데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도청 구내식당 하루 이용객은 평균 7백50여명으로, 지역상인 소통의
날이 운영되면 연간 1억여원가량이 지역 식당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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