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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공사 현장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60대 건물주 숨져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12-03 10:34 | 댓글 : 0 개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건물에서
건물주 66살 A씨가 3층 공사현장에서 떨어진 벽돌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건물 3층에서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A씨는 벽체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당시 공사 현장에 안전망 등 안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공사 업자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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