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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부터 광주 7개 서점 대여 서비스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19-12-02 16:19 | 댓글 : 0 개
내년 2월부터는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광주 일부 서점에서
보고 싶은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됩니다.

광주 시립도서관은 최근 지역 7개 서점과 '희망 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참여 서점은 동구 광우 서적과 서구 새날 서점, 이호 서점, 한림 서적,
남구 글방 문고, 북구 열린 문고, 광산구 숨 등입니다.

이들 서점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방문하거나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를 통해 신청하면 도서관까지 가지 않고
책을 빌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출간 5년이 지나거나 정가 5만원이 넘는 도서, 시립도서관에서
10권 이상 소장 중인 도서, 수험서와 스티커 북 등 도서관 소장용으로
부적합한 도서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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