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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목포서 13일 제막...전국 8번째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11-08 14:58 | 댓글 : 0 개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전국에서 8번째로
목포시에 세워집니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전남 건립추진위원회는
오는 13일 목포 근대역사2관 앞 소공원에서
시민들이 모은 성금 8천100여만원으로 제작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노동자상은
서울과 인천, 제주 등에 이어 전국에서 8번째로 세워졌으며
이날 제막식에는 징용 피해 당사자인 박정규 씨가 참석해
당시의 참상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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