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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허위출장 논란속 광산구의회 국외연수 추진 논란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10-08 16:42 | 댓글 : 0 개
광주 북구의회와 서구의회가
부적절한 국외연수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광산구의회가 수천만원 예산을 들여
국외연수를 추진하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의원 13명과 사무국 직원 등으로 구성된 광산구의회 연수단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현황 점검 등을 목적으로
호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수에는 1인당 300만원씩
총 5천100만원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느 가운데
광산구의회는 수차례 논의를 거쳐 추진되는 일정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광산구 의회는 서구와 북구 의회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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