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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계약직 채용 논란…광양보건대 총장 파면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19-09-11 15:25 | 댓글 : 0 개
조카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해 논란을 빚은
광양보건대 서모 총장이 파면됐습니다.

광양보건대 임시이사회에 따르면, 이사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서 총장을 직원 채용 비리와 이사회 지시 불이행을 이유로 파면했습니다.

2월 취임한 서 총장은 취임 두 달째인 4월,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며
동생 아들을 합격 시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사회는 논란이 일자 지난 7월 서 총장을 직위 해제하고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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