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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 마련된 故 이희호 여사 분향소 참배객 줄 이어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19-06-12 16:02 | 댓글 : 0 개
고(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는
광주와 전남 시·도민의 발길이 별세 이틀째인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에서 가장 먼저 분향소가 설치된 전남도청 건너편
중앙공원 김대중 광장에는 단체 참배객들의 방문이 계속됐습니다.

분향소가 어제 오후 늦게 마련됐는데도 김영록 전남지사 등
도청 공무원들의 참배 이후 일반인 500여명이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목포시와 신안군은 열차 승객과 시민들을 배려해 목포역과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에 분양소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시청 로비와 YWCA 대강당, YMCA 무진관에 마련된
광주지역 시민분향소에도 조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에서 가장 먼저 분향소가 차려진 시청 로비에는
이 여사의 별세를 애도하는 시민들 행렬이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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