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제보

'취임 4개월 만에 사의' 광주시, 노동협력관 사표 수리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06-09 22:25 | 댓글 : 0 개
임명된 지 4개월만에 사직서를 제출한
하희섭 광주시 노동협력관의 사표가
일주일만에 수리됐습니다.

하 협력관은 지난달 29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사표를 냈지만 
최근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벌금 300만원 등의 약식명령 처분을 받는 등 
비위 문제로 논란이 일자
직무 수행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조만간 개방형 직위인 노동협력관 공모에 나설 예정입니다.

03 > BBS 뉴스 > '취임 4개월 만에 사의' 광주시, 노동협력관 사표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