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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변호사 103명,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촉구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04-15 15:49 | 댓글 : 0 개
광주·전남지역 변호사들이
부적절한 주식거래 의혹이 제기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징겨 변호사 103명은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는 우리나라 인권과 민주주의가 기댈 최후의 보루"라며
"사회공동체 안의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자가 판사로 재직하며 직접 주식 투자에 관여했는지,
보유 중인 주식과 관련된 회사에 유리한 판결을 했는지,
배우자가 내부정보를 이용해 거래했는지 등에 대한 의혹은
충분히 해명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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