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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찔린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유력 용의자 아들 투신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18-11-09 16:47 | 댓글 : 0 개
60대 어머니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던
아들 A씨가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오전 11시 30분께 경기도 광주의
한 상가 건물 7층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에서 자정 사이 광주 남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인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같은 아파트에 살던 여동생이 연락되지 않는다며 집을 찾아갔다가
숨진 지 4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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