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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전남지역 출마자들, 막판 총력전 펼쳐

글쓴이 : 정종신기자 | 작성일시 : 18-06-12 15:35 | 댓글 : 0 개
6·13 지방선거선거를 하루 앞를 오늘 전남지역 출마자들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막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 성공과 남북 평화번영 시대를 뒷받침할 수 있느냐를 가늠할
중요한 선거"라며 "한명 한명의 투표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른미래당 박매호 후보는 "민생·현장·지역 경제 전문가로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살려내라는 도민의 요구에 당당히 응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김대중 정신과 5·18 정신을 양 날개로
평화의 시대, 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정의당 노형태 후보는 "정의당이 중앙 정치 개혁을 넘어 지역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고, 민중당 이성수 후보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통 큰 결단으로 나라를 구한 호남 민심이 진짜 야당 민중당과 이성수에게 모이고 있음을 똑똑히 확인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전남 교육감 선거에 나선 고석규·오인성·장석웅 후보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민주당 서삼석,0
평화당 이윤석 후보도 같은 정당 후보들과 지역구 곳곳을 돌며
표밭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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