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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D-2...선거 막바지 과열·혼탁 양상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8-06-11 16:49 | 댓글 : 0 개
6.13지방선거가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 전남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후보간 비방과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안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주민 수십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며
상대 후보를 고발했고
광양에서도 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했다며
무소속 정현복 후보 측을 고발했습니다.

장성에서도
후보 가족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간에 고발 공세를 벌이고 있고
영암 역시 혼외자 의혹으로
민주당과 비민주당 후보들간에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수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권세도·무소속 권오봉 후보,
광주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서대석·무소속 임우진 후보도
서로 의혹을 제기하며 상대 후보를 고발하는 등
막바지 선거전이 과열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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