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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가구 방문해 전남교육감 후보 명함 돌린 운동원 고발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8-05-17 15:54 | 댓글 : 0 개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집집이 방문해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선거운동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장성군 15개 마을 80여 가구를 방문해
교육감 예비후보 B 씨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면서
B 씨의 선거운동용 명함 100여 장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호별 방문을 금지하고 있으며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후보자 이름을
표기한 인쇄물을 배부하는 행위도 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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