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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11명 협업 통해 전시 구성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7-11-14 16:30 | 댓글 : 0 개
내년에 열리는 광주비엔날레는
11명의 큐레이터가 협업을 통해 전시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테이트모던 국제미술 수석 큐레이터인 클라라 김(Clara Kim) 씨를 비롯해
2018광주비엔날레 전시 구성을 담당하게 될
국내외 11명의 큐레이터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내년 9월7일부터 11월 11일까지 66일 동안 열릴 예정인
2018광주비엔날레는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이라는 주제아래
7개 전시로 구성되며
인류 역사와 사회,정치적 환경 등 경계에 있는 동시대의 주제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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