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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아 물어 부상입힌 반려견 주인 입건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7-11-13 16:25 | 댓글 : 0 개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기르던 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19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4시 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한 공원에서
자신이 기르던 푸들에 대한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해
7살 B군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반려견에게 엉덩이를 물린 B군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묶어놓은 반려견의 목줄이 풀렸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주의 의무 소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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