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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 할머니, 전범기업 상대 손배소 승소

글쓴이 : 심창훈기자 | 작성일시 : 17-08-11 15:59 | 댓글 : 0 개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 피해자인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또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오늘 강제 징용 피해자 4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해자들에게 1억원에서 1억5천만원을
각각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들 피해자는 2014년 2월 각각 1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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