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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불법 개조한 업자 등 38명 적발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7-05-19 15:43 | 댓글 : 0 개
대형 화물차 적재함을 불법 개조해 판매한 업자들과
차량 소유주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화물차 적재함 제조업체 대표 66살 김모 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43살 조모 씨 등 차량 소유주 22명과
정비업자 김모 씨 등 38명을 같은 혐의로 형사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대형 화물차 22대의 적재함을 불법 개조한 뒤
차대번호를 위조해 새 차로 등록하고
허용 적재량을 늘려 과적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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