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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P2P 대출자-투자자 위한 안전체계 구축

글쓴이 : 박성용기자 | 작성일시 : 17-05-19 13:27 | 댓글 : 0 개

JB금융그룹이 P2P대출자와 투자자를 위한
안전한 자금관리 체계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JB금융지주는 어제 서울 JB빌딩에서
대표적인 핀테크 모델인 P2P대출 3개 기업과
‘P2P대출 원리금수취권매입형 모델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협약식에서 전북은행은 피플펀드,
광주은행은 투게더펀딩 및 줌펀드와 업무협약를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는 원리금수취권 매입형 모델을
공동 개발에 나서게 된다고 그룹측은 덧붙였습니다.

그룹측은 광주은행이 구축중인 자금관리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금을 P2P중개회사 계좌를 경유하지 않고
은행보관계정에 보관해 투자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된
신규금융서비스라고 밝혔습니다.

개발된 서비스에서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해킹피해가 방지되도록 했으며,
대출자가 원리금을 납부할 때 투자정산처리업무를
자동화 처리해 투자신뢰도를 높였으며
P2P중개회사의 업무처리도 간소화 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은행은 투자금관리서비스 개발이 완료되면
투명하게 투자자의 자금이 관리될 수 있게 되고,
특히 해외등지의 해킹피해에 대한 사전방지대책을 마련해
신뢰성 확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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