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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운동 전개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5-04-02 15:19 | 댓글 : 0 개

광주지방보훈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운동을
펄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 34명에 대해
아직까지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훈청은 설명했습니다.

후손 확인이 어려운 이유는
과거 독립운동 시절 일제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거나
제적부상 본적․주소 등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경우,
제적부가 소실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립유공자 명단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후손 확인을 위해서는 족보나 가족관계등록부,
출생 또는 사망증명서 등 증명자료를 보훈청에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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