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신청곡

하루일과

글쓴이 : 갱지 | 작성일시 : 16-06-24 16:55 | 조회 : 2,551 회 | 댓글 : 1 개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아침부터  주룩주룩
빗속을  뚫고  아침운동으로  하루시작

땀으로 볌벽  신나게 운동을하고  샤우나에직행
씻고나니  배가등쪽에서  울고있는거
기다렸다는듯이 친구가  수제비로 달래주었다

언제나  힘들고 지치며  친구가  구해주더라구요
항상 고마운 친구  표연은 못했지만  맘씨좋고
배려할줄아는  친구라서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신청곡  친구가  좋아하는노래  최진희  천상재회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혜류 16-06-24 18:01
2016년 6월 24일 금요일 밤길목에
사연과 신청곡 소개될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아끼지 말고 표현해주세요!
그래야 모두가 더욱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01 > 사연/신청곡 > 하루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