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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글쓴이 : 긍정의힘 | 작성일시 : 16-06-21 11:37 | 조회 : 2,554 회 | 댓글 : 1 개
아침부터  따르릉하고  벨이 울린다
졸업하고  40년만에  고향에 내려왔다며
반갑게  웃는  목소리로  친구야  하는데
어리벙벙  하다가  드디어 알아보았던것~~

만나서  식사을 하면서  학창시절로  돌아가
떠들며  모르던  친구소식도 들으며  마냥  즐거웠다
나이들며    친구가  귀하고  사랑스럽드라고요
오늘하루는  친구 덕으로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신청곡  김경남  친구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혜류 16-06-22 11:38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밤길목에
사연과 신청곡 소개될 예정입니다^^

친구라는 소중한 인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친구분과 신청곡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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