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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글쓴이 : 라일락 | 작성일시 : 16-06-20 19:41 | 조회 : 2,320 회 | 댓글 : 1 개
장마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네요
비가와서인지 몸은 축처지고 맘도 심숭생숭

이런날엔  친구찿아  파전에  막걸리 ~~^^
축처진  몸도  맘도  조금은 치료가 되는군요

웃고 떠들면서 옛이야기와함께  활기을  찿고
조용한 음악으로  충전하고 있네요

신청곡  윤정아  들녁길에서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혜류 16-06-21 11:45
2016년 6월 21일 화요일 밤길목에
사연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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