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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글쓴이 : 달도지 | 작성일시 : 16-06-17 14:38 | 조회 : 2,643 회 | 댓글 : 1 개
칠공주에  아들은  딱한명  다들짝지어
아들딸놓고 잘살고 있답니다

행사엔모두들 모이며 대식구  시끌벅적

웃음소리가 담장넘어 이웃집에서 부러워 합니다
저는 큰딸이지만 동생들이 잘따라줘서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딸들이 만아 단합도 잘되지만 서로 부모한테
잘해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보기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형제들이 만치안아
이런행복은 느끼지  못할겁니다
앞으로 바램은  가족 건강하고  행복했으며  합니다

이문세  나는 행복한사람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혜류 16-06-21 11:43
2016년 6월 21일 화요일 밤길목에
사연과 신청곡 소개될 예정입니다^^

다복한 가정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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