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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글쓴이 : 박진수 | 작성일시 : 14-06-18 10:15
자취 경력 2년차에 접어든 저는 지금 나갈 채비 중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만든 모임에서 주최하는 약속이 있거든요.

자취 1년차일 때 저는 많이 힘들었어요.
30년 넘게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다가 혼자 살게되니
뭔가 뭔지 몰라 굶어버리기 일수였지요.

처음으로 김치찌게를 해 먹으러는데 김치를 먼저 볶아야하는지
물을 먼저 부어야 하는지오르겠는 거예요.

이모임을 통해서 같은 처지의 사람들끼리 모여 정보도 공유하고
가끔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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