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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글쓴이 : 김봉주 | 작성일시 : 14-06-10 08:59
하루에 두갑 이상 피웠던 담배를 끊게 되었습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무슨 재미로 살아가나 고민하다
다른 악기에 비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색소폰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여러 악기를 배우려고 했는데
나하고 잘 맞지않아 포기했는데 색소폰은
재미가 있었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재미있게 연습도하고 실력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술 담배를 끊고
취미 생활을 하다보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하루 하루가 즐겁습니다.

건아들의 금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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