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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글쓴이 : 신정배 | 작성일시 : 14-04-22 10:13
요즘 세월호의 이야기를 TV와 인터넷을 통해서 듣고
가슴 아파하고 나라에 분노하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같은 마음입니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있기에 모든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지만
이렇게 아픈 소식을 들을 때에는 컴퓨터와 TV,
라디오와 신문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좋은 생각이 세상에 가득한 나라가 되기에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참 너무 안타깝습니다.  눈물이 나는 군요.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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