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프로그램

실직

글쓴이 : 안은영 | 작성일시 : 14-04-16 11:59
지난해 갑작스런 퇴사로 5개월째 일을 쉬고 있는
남편과의 어색함이 집 안에 냉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가장으로 남편으로서 소중한 존재이고
가족 모두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유없이 짜증만 내다보니
아내로서 답답하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행이라도 댜녀올까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도통 말을 안 해요.

남편의 기분을 모른는건 아니지만
이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god의 길 듣고싶습니다.
Total 934
게시판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94 아나바다 HOT 박경임 04-28
793 결혼기념일 HOT 윤혜은 04-24
792 늦깍이 사회복지사 HOT 최인옥 04-24
791 삼가 어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OT 이진기 04-23
790 한 땀에 정성 HOT 최정숙 04-23
789 안타깝습니다 HOT 신정배 04-22
788 건강관리 HOT 노은자 04-21
787 비극 HOT 윤심원 04-21
786 지름신 HOT 권은주 04-19
785 미용봉사 HOT 정금선 04-18
784 마마보이 HOT 박미정 04-17
783 집없는 서러움 HOT 김미숙 04-17
782 직장생활 HOT 오수연 04-16
781 실직 HOT 안은영 04-16
780 철든 남편 ??? HOT 임정옥 04-15
779 남자 친구 HOT 이담이 04-15
778 스토커라니... HOT 김선영 04-14
777 탈모 HOT 박현옥 04-14
776 아내의 편지 HOT 서정상 04-12
775 비만 HOT 전임배 04-12
02 > 정취자게시판 > 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