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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 남편 ???

글쓴이 : 임정옥 | 작성일시 : 14-04-15 12:29
하루가 다르게 주름살이 늘어가는 부모님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친정 부모님을 보면서 그 마음은 저도 똑같아요.

그렇지만 결혼 후 갑자기 효자가 된 남편을 보면서
`` 총각 때나 잘하지`` 하는
괘씸한 마음이 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 전에는 챙기지도 않던 소소한 기념일까지
그냥 넘어 가는 법이 없어요.

친정 부모님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결혼했다고 하루아침에 철이 드는 것도 아닐텐데
뭐라 말할 수도 없고....

제 남편 좀 말려 주세요!

김윤희의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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