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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글쓴이 : 최훈화 | 작성일시 : 20-06-08 06:58 | 조회 : 1,167 회 | 댓글 : 0 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그리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 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운 걸 보니 저는 지극히 사람인가 봅니다.
오후가 되면 그리운 사람을 만나러 가듯
행복한 음악여행으로 빠져듭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하는 행복한 음악여행이
있어서 오늘도 즐거워집니다.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애청하시는 행음가족들과 듣겠습니다.
신청곡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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