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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친구

글쓴이 : 김문영 | 작성일시 : 20-05-25 07:38 | 조회 : 1,210 회 | 댓글 : 0 개
약속 없이도 만날 수 있는 사이는 축복입니다.
활기찬 일터에서 좋은 에너지로 만나는 동료.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처럼 마주하는 가족.
모두가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일부러 만나자는 약속을 해야만 볼 수 있는 사이는 더 소중한 존재입니다.
좋은 에너지와 휴식을 모두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
시간을 내어서 만나려는 노력과 마음이 있어야 하기에
더욱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 이지요.
그런 친구를 매일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에겐 행복한음악여행이 친구같은 시간입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강산에/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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