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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먼저

글쓴이 : 송승희 | 작성일시 : 20-05-20 14:04 | 조회 : 1,360 회 | 댓글 : 0 개
말은 사람의 향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꽃이 예뻐도 냄새가 독하면 곁에 가까이 두기 어렵고,
반대로 화려하지 않아도 향기가 좋으면 그 꽃을 방안에 들여 놓게 됩니다.
 
같은 말도 독하게 내뱉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내 안에 들여 놓겠습니까.

공감하는 좋은글 욺겨봤습니다.

내안에 누구를 들여 놓기 전에 나는 과연 어떤사람일까 돌아 보게됩니다.
과연 나는 상대에게 향기로운 예쁜말을 하는 사람일까?
독하게 하는 사람일까?
중요한건 진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혼없는 예쁜말보다 진심어린 독한말이 위로가 될때도 있으니
예쁜말이 항상 좋을수도 독한말이 항상 나쁠수도 없는 법 아닐까요
어떤말이든 영혼을 담아 진심어린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진심은 늘 통한다잖아요~~
신청곡 린 유리심장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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