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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생일

글쓴이 : 김선희 | 작성일시 : 20-05-12 08:29 | 조회 : 1,119 회 | 댓글 : 0 개
오늘은 27년 전 제 나이 27세에 첫아이를 낳은 날입니다.
꽃다발을 준비해서 수고 했다고 말해줬던 자상한 남편은
지금도 여전히 자상하고.  갓난아기였던 그 아이는
어엿한 청년으로 반듯하게 잘 자라주어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라고 아들을 응원합니다.
아들~~사랑한다^^
신청곡은 김태우 High High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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